하늘

2008.10.20 18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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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하늘하늘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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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막 떠오르려 게슴츠레 눈뜬 하늘하늘 좋아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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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칠 것 없이 뻥 뚫린 시린도 좋아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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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좋아. 하늘이라 좋아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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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를 품을 줄 알고 달을 어루만질 줄 아는,
별을 사랑할 줄 아는 하늘하늘 난 좋아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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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하늘하늘
난 너 좋아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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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도 달도 별도 다 품으면서... 나는?
이 작은 나는 왜? 왜, 난?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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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커다란 가슴을 가졌으면서, 그렇게 넓으면서 이 작은 나 하나 안아 줄 자리는 없지?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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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하늘하늘
세상은 역시 공평하지 않아.



아무리 나혼자 사랑해도...

Posted by 미녀짤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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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.10.24 14:55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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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십자가는 뭥미... (...)
  2. 2008.11.01 15:15 신고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옥상에서 찍은 우리집뒤 성당 십자가임미...(...)

안녕?

2008.09.24 06:20
앗, 오늘도 역시 날씨가 좋구나.
그런데 여긴 어디지?

하하하... 배고파. 모기가 물었지.
난 모기가 싫어. 앵앵 모기보다 쿨쿨 모기가 싫지.
아웅...자장자장 우리 모기.

그래도 우리 이뻐해줘야지.
우리 리치모기. 아, 졸려...
내일 영어듣기네? 울어야지...
Posted by 미녀짤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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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.09.24 09:30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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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니야옹 ㅇㅅㅇ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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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미녀짤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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